오늘(11\/22) 오후 4시쯤 중구 서동 주택가에서 4살 정모양이 어린이집 승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중이던 어린이집 운전자 김모씨가
좁은 골목길에서 박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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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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