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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체 CEO들이 대학 교수로 변신해
수십년간 체험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취업을 앞둔 졸업생들은 이론 위주에서
벗어난 강의가 취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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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지난해까지 우리나라 최대 자동차 회사를
진두 지휘하던 현대자동차 전천수 사장이
대학 강단에 섰습니다.
금속공학을 공부한 전공을 살려 울산대학교 첨단소재공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36년간 현장에서 보고,듣고,느낀 노하우를
학생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INT▶전천수 교수\/전 현대차 사장
취업을 앞둔 졸업생들은 이론 위주의 교과를
벗어난 강의에 긍정적이라는 반응입니다.
취업 이후 자신의 모습까지 그려볼 수 있는
기회를 강의실에서 가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INT▶노두환 대학졸업반\/첨단소재공학부
울산대학교에는 이 밖에도 이중환
전 성우 오토모티브 사장과 이창수 한국가스
안전공사 본부장이 교편을 잡고 있고,
내년 학기부터는 민계식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교수로 변신해 후학들을 지도할 예정입니다.
◀S\/U▶기업체 CEO 출신 교수들의 강의가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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