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를 지원하기 위한
선대위 조직 구성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아시아포럼 울산시지부는 오는 23일이나 24일쯤 남구 신정동 공업탑 로터리에 이회창 후보
울산선대위 사무실을 개소하고 선거준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울산선대위는 안성표 전 시의장을 고문으로
위촉하고 전직 시,군, 구의원 등 40여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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