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지반과 벽체가
심하게 균열돼 있어 안정성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정희의원과 이재현 의원은
농수산물 도매시장은 건립된지 17년이 지나면서 지반이 침하되고 벽체가 금이 가는 등 안전성에 문제가 있지만 지난 1년동안 시설물 안전을
위한 공사는 단 한건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이냐고 따졌습니다.
또 하루 5천명이 이용하는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주차장수가 전국 광역시 도매시장 평균의 37%인 384대로 시민들이 크게 불편하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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