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류 상품으로 떠오른 서생포
왜성 정비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매개로 한 한일 민간교류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일본 오사카에 있는
한국어 학원은 서생면 서생마을과 민간교류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오늘(11\/21)부터
24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서생면에
홈스테이를 하면서 한국문화 체험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번 민간교류는 과거 어두운 역사의 잔재인
왜성을 한일 민간교류 창구로 활용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교류단은 내일(11\/22) 오전
서생리 마을회관에서 김장 담그기 체험행사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벌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