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관리업체인 울주군 온산읍 화학펄프
제조업체인 동해펄프 노사가 협상 6개월만에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지었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상여금 200% 인상과
성과급 50%,생산장려금 50% 지급 등의
노사 잠정합의안을 놓고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62%의 찬성으로 가결했습니다.
동해펄프 노조는 지난 5월부터 협상에
들어갔으나 노사간 이견차로 지난 8월부터
석달간 파업을 벌인 뒤 지난달 12일
파업을 철회하고 협상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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