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와 삼창기업은 오늘(11\/21)
울산시장실에서 북한 결핵 어린이돕기
범국민운동본부 총재인 이윤구 박사에게
성금 2천3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삼창기업과 울산 상공회의소
임직원들이 결핵으로 고통받는 북한의
어린이들을 돕기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북한 결핵 어린이돕기 범국민 운동본부는
결핵을 앓고 있는 북한 어린이가 30만명에
달하는 등 최근 결핵 환자가 급증하자
이들을 돕기위해 지난달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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