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1) 오전 11시 45분 쯤
동구 주전동 제전마을 부근 해안도로에서
승용차 한 대가 길 옆 논두렁에 빠졌지만,
운전자가 차를 버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과 달아난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차량 주인으로 등록되어 있는
42살 김모씨의 소재를 확인하는 한편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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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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