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오늘(11\/22) 지역의
불우이웃에게 김장 김치를 제공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배추 1만 포기와 무 4천개 등이 들어가는
김장 비용은 현대중공업 직원들이 이달 초
자선바자회를 통해 마련했습니다.
오늘 담근 김치는 불우세대와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총 1천 가구에 직접 찾아가
전달할 예정입니다.
이 행사는 1991년부터 현대중공업 여사원회와 현대주부대학 총동창회 주최로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임직원들의 자율적인 봉사행사로
17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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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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