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담배연기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버스승강장에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와 중구 태화교 입구, 북구 현대자동차 명촌정문 앞 등 시가지
버스승강장 20여곳에 금연 유도와 간접흡연
폐해를 담은 홍보물을 부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금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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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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