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창섭 울주군수의 구속 기소로
울주군 청사 이전 업무가 사실상 중단된
가운데, 각 읍면 주민 대표들이 입지선정위원회
소집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27명의 입지선정위원 가운데 읍.면대표 12명은
연대서명을 받아 오늘(11\/20) 울주군청에
입지선정위원회 소집을 요구하는 내용의
요청서를 접수했습니다.
울주군청 입지선정위원회는 지난 7월
엄군수의 구속 이후 지금까지 한 차례도 회의를 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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