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0) 오전 8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
서하리 77살 이모씨의 축사에서 불이나
축사건물을 모두 태워 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에서
키우던 소 12마리 가운데 한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소방서는 축사 지붕의 끊어진 전선에서 생긴
불티가 먹이로 쓰이는 벼 짚단에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