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0) 낮 12시 40분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 35살 이모씨의
대나무 밭에서 불이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대나무 수십 그루 등 백여 제곱미터를 태워 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담배불이나 어린이들의 불장난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제공 => 온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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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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