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어민들을 돕기 위해 해마다 우럭과 가자미 등 수산물을 대량 구매해 온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올해도 수산물 단체급식을 실시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1\/20)과 오는 29일
이틀에 걸쳐 충남산 양식 전어 18만여마리,
14.6톤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을 통해
1억여원에 구입해 직원들의 식사메뉴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도 오는 24일 전어 3만여 마리
3톤을 특근을 위해 출근한 근로자들에게
배식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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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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