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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 인지도부터 높여라

조창래 기자 입력 2007-11-19 00:00:00 조회수 184

◀ANC▶
울산시 교육감 재선거가 이제 꼭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캠프는 후보들에 대한 인지도부터 높이는
것이 시급하다며 홍보전에 열을 올리는 한편
TV토론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잇따라 사무실을 낸
공업탑 로터리 일대에 예비 후보들의 사진이
경쟁적으로 내걸렸습니다.

교육감 직선제에 대한 시민들의 낮은
관심도도 높이고, 후보들의 면면을 시민들에게
각인시켜 보자는 것입니다.

선관위도 교육감 선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전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처음으로
치러지는 직선제 교육감 선거를 설명하고,
주요 도로와 육교 등에도 교육감 선거 안내
광고물일 내걸었습니다.

◀INT▶김영수 홍보과장\/울산시 선관위

그러나 대통령 선거에 가려져 교육감 선거에
누가 나서는지 조차 모르는 시민들이
대부분입니다.

◀INT▶유권자(슈퍼 없음)
◀INT▶유권자(슈퍼 없음)

이렇다 보니 각 후보 진영은 오는 25일
후보 등록 이후 선관위와 각 방송사가 마련하는
토론 방송에 주력한다는 계획입니다.

후보의 면면을 일반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데다, 정책 선거 중심의 매니페스토 운동에
부합하는 선거운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부 후보는 정책 선거를 뒤로 하고정치인과 각종 단체 등과의 연대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S\/U▶한편 울산시 선관위는 후보 등록을
전후해 후보 알리기를 빙자한 각종 불법
선거운동이 있을 수 있다며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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