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신규 수자원확보정책에 따라 울산지역도
2곳의 하천에 지하댐을 만드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계획에 따르면 전국 21개 하천 가운데
울산지역의 경우 북구 동천과 신명천이
대상 후보지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지하댐은 하천 지하에 차수벽을 만들어
지하수를 끌어올리는 양수시설을 갖추는 것으로
한국수자원공사의 신규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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