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대통령 선거에서 전체 인구 가운데
투표권을 가진 유권자 비율이 울산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두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자치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전체 인구 가운데 만19살 이상
유권자의 비율은 73.8%로 73.3%에 그친
광주에 이어 두번째로 낮았으며,
전국 평균 보다는 3% 포인트 가량 낮았습니다.
또 10월말 현재 울산지역의 65살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은 6%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으며
특히 동구는 4.33%로 전국 기초단체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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