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제일중학교가 다음달 3일 제12회
소비자의 날에 최고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제일중학교는 지난 2천년 이후 아나바다
운동과 청소년 알뜰시장을 열어 절약하는
소비자 정신을 함양했고, 최근에는
한국소비자원이 후원하는 소비자교육 시범
학교로 참여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제일중학교는 소비자 주권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것이 인정돼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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