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혜진원 인근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50그루와 임야 60평을 태우고 출동한 공무원과 소방헬기에 의해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보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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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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