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화산리 술마 마을 인근 도로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64살 박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차량 부근에서 한 남자가
서성댔다는 목격자의 진술로 미뤄 타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인을 가리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시신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화재 정밀 감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