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기온 하락으로 인한 기온변화속에
4,50대 심장마비 돌연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제(11\/18) 낮 12시쯤 중구 복산동 모 빌라
철거 현장에서 57살 김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지난 16일에는 잠을 자던 44설 김모씨가 잠을 자던중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모두 갑작스런 기온 변화
때문에 심장에 무리가 있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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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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