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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산업단지 화재 재산피해 크게 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1-19 00:00:00 조회수 184

석유화학공장이 밀집한 국가산업단지에서 화재사고로 인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순환 의원은 올해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는 모두 32건에 피해액이 3억 5천여만원으로 지난해 29건에 4천 7백만원보다 무려
8배나 늘어난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습니다.

이에대해 소방본부는 화학구조대를 전진
배치하고 사고 유형별 재난 대응체제를 구축해 사고위험을 줄여나가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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