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권 신공항 건설에 대한 건설교통부의
연구용역결과 적극 검토 필요성이 제기돼
신공항 건설 논의가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최근 국토연구원에 의뢰한
남부권 신공항 건설 1단계 용역연구 결과
오는 2025년 김해공항 연간 활주로 운항횟수가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확장 가능한 여유공간이 없어 새로운 공항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건교부는 내년에 입지와 타당성
등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2단계 용역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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