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관내 160개 중소규모 하천을
자연형으로 조성하기 위해
내년에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사적 용도로 점용하고 있는
하천부지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 뒤
허가 목적에 맞지 않을 경우 원상복구명령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자연친화적인 하천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