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록 영업 등 울산지역 대부업계의
불법 영업적발사례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무등록대부업체 적발은 2005년 37건이었다가
지난해에는 40건, 올해는 65건 등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등록대부업체 가운데 법정 이자 초과해 받다
적발된 건수도 지난 2005년 2건에서
지난해 9건, 올해 11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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