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행정과 사업 제반문제에 대한
비판세력을 자처하는 울주군민연대가
오늘(11\/18) 발족해 앞으로의 활동방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울주군민연대는 엄창섭 울주군수 구속기소로
울주군 청사이전 사업 자체가 중단되는 등
주요 현안사업들이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울주군의 제반 문제를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민연대는 군청사 이전사업 중단에
대해서는 주민감사청구를 제기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일요일 오후 3시 웅촌면 농협 3층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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