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오후 3시쯤 남구 선암동 재개발 예정 주택가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어린이들이 불장난을 하다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1시 45분쯤에는 남구 매암동
한 야산에서 불이나 3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공장에서 용접작업을 하다 불꽃이 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공장관계자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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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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