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오후 5시 25분쯤 울산공항에서
서울로 출발 예정이던 아시아나 항공기가
정비불량으로 출발이 지연되면서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아시아나측은 승객들이 탈 예정이던 비행기가 수리를 위해 부산 김해공항으로 이동하면서
출발이 늦어졌다고 해명했습니다.
이 때문에 탑승예정 승객 160여명은 요금을 환불받거나, 2시간 30분 늦은 오후 8시에
마련된 새 항공편을 이용해 서울로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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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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