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진통제 주사맞은 30대 사망

입력 2007-11-18 00:00:00 조회수 184

어제(11\/17) 오전 10시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병워에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찾은 30살 정모씨가 검사를 받고
진통제 주사를 맞은 뒤 경련을 일으켜
종합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정씨의 유족들은 평소 지병이 없고
직접 운전을 해서 병원에 갈 정도였던 정씨가
주사를 맞고 숨진 것은 의료사고가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