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7) 오전 10시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병워에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며 찾은 30살 정모씨가 검사를 받고
진통제 주사를 맞은 뒤 경련을 일으켜
종합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정씨의 유족들은 평소 지병이 없고
직접 운전을 해서 병원에 갈 정도였던 정씨가
주사를 맞고 숨진 것은 의료사고가 틀림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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