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예산 절감 등을 위해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동 통폐합을
울산에서도 확대하자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 윤명희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최근 서울시가 내년까지
100개의 동을 폐지해 향후 6천억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울산시도 이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2만명 이하 동의 통폐합을
추진하고 있는데 울산의 경우 25개동이
통폐합 대상이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