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난달 17일 개최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총 1억 2천만 달러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는 등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와 중동,미주 등 모두 9개 지역
29개 회사가 참가한 이번 상담회에서
자동차와 기계가공,조선 기자재 등의 품목을
두고 활발한 상담이 이뤄져
케시엠이 천 850만달러,
일진산업 천 320만달러 등
모두 1억 2천만 달러의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상담성과 이외에도
상당수 업체들이 공장방문 등 교류를 약속한
상황이어서 계약 실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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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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