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내리는 산성비의 농도가
해마다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9월까지
울산지역에 내린 산성비는 지난 2월
PH(페하) 5.1을 기록한 이후 매월 4.5-5.0
선에 머무르면서 평균 4.9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인천 5.9, 부산 5.7, 대구 5.6보다
상당히 낮은 수치로 매년 산성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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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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