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사연댐 건설로 인해 생활환경이
열악해진 언양읍과 범서읍, 두동면, 두서면 등 댐 주변 지역에 5년동안 2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정오수관 연결사업과 도로확장 등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5월
울산시와 건설교통부로부터 사업계획승인을
얻은데 이어 9월에는 국비 186억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시행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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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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