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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용역이 관건 <신공항 청신호>(부산)

입력 2007-11-17 00:00:00 조회수 1

◀ANC▶
남부권 신공항의 필요성이 확인되면서
지역 상공계가 신공항 건설여부 결정을 위해
또한번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지역의 숙원이었던 제2 관문 공항 건설,

그 타당성이 정부 용역을 통해
공식 확인되자,부산상공회의소는
즉각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INT▶ 신정택 회장
( 동남권 1300만 주민의........)

부산과 울산 경남북등 5개지역 상공인들로
구성된 동남권 신공항 추진 협의회의 활동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협의회는 오는 22일 포항에서 열리는
3차 운영위원회를 통해 입지선정 등
신공항 건설여부를 확정할 2단계 용역조사의
연내 착수를 정부 당국에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최소 2년이 걸리는 용역이 조속히 이뤄져야
지역의 바람대로 동남권 신공항의 2020년
완공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INT▶ 이영 부회장
(2020은 북항 완료되고,,,올림픽 유치등등.)

협의회는 또 공항입지 조사에 5개지역
동남권 지역 전문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당국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S\/U)(특히,신공항추진협의회는
관계 시*도 자치단체와 공조체제를 이뤄
2단계 연구용역 결과는 전격 수용하고,
입지문제는 제기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

지난 2006년 5월,지역 상공인들이 연대해
시작한 동남권 신공항 유치운동,

청와대 방문과 대정부 건의 등
1년간에 걸친 노력의 결과가
이제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준석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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