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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이 끝나면서 일선 고등학교 마다
진학 지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 수능부터 9등급제로 바뀌며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는 만큼 논술과 면접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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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끝낸 고3 수험생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수능을 끝냈다는 홀가분함 때문인지
학생들의 얼굴에서는 환한 웃음꽃이 피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위권 대학 진학을 노리는 학생들은
이제부터가 시작.
2008학년도 대입부터 수능이 9단계로 줄어
변별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시험을 끝내기가 무섭게 곧바로
논술 준비에 들어가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INT▶김재연 고3학생(울산고)
진학 담당 교사들은 상위권 대학의 경우
논술에서 당락이 좌우될 수 있다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합니다.
◀INT▶이용익 교사\/ 진학지도 담당
◀S\/U▶일선 고등학교와 울산시 교육청은 수능
이후 고3학생 관리를 위한 각종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일산고등학교들은 교양과 영어 위주로 학과 프로그램을 짜고,대입 면접 전형 대비 특강과 입시 설명회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 울산 12경과 기업체 견학 시간도 짜는 등 그동안 소홀했던 내고장 바로 알기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있습니다.mbc 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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