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악아카데미 풍물예술단 버슴새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열린 세계 사물놀이
한마당에서 농악부문 2위,사물놀이 부분 3위,
창작부문 3위등 세가지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울산 전통연희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습니다.
세계를 향한 전통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계 사물놀이 한마당에는 전국에서 무려 40개 팀이 참가했으며, 울산은 두농농악과 사물판 굿,타악 퍼포먼스에서 두각을 나타내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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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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