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 오일(S-Oil)이 오는 2천11년까지
온산공장에 1조 4천억원을 신규 투자해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를 짓기로 했습니다.
에스오일은 오늘(11\/16) 서울 본사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합성섬유의 기초원료인 파라자일렌 생산시설과 석유화학제품의 기초원료인 벤젠과
톨루엔 등을 만드는 아로마이징 설비
건설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공장 증설로 파라 자일렌과 벤젠 등
석유화학 부문의 생산 능력이 지금보다
배 이상 늘어나고,추가로 발생하는 이익도
연간 3천150억원에 이를 것으로 에스오일측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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