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부터 파업을 예고했던
철도노조와 화물연대가 파업 돌입 30여분
앞두고 전격 파업유보를 선언했습니다.
파업유보와 함께 철도노조와 화물연대가
조합원조원들을 현장으로 복귀시키면서
울산에서도 우려했던 물류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철도노조는 오늘 새벽까지 코레일측과 협상을
벌였지만 사측이 다소 의견접근이 이뤄졌던
부분까지 부정하는 등 중노위의 중재 재정을
근거로 불법파업으로 몰아가려해 교섭중단과
파업유보를 결정하게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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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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