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이 10월 말까지 울산지역 수출입
현황을 집계한 결과, 수출은 자동차와 유류,
선박 등 주요 품목들의 고른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보다 15% 늘어난 49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은 원유 도입단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의 지속적인 강세로 지난해보다 6% 늘어난 451억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이에따라, 10월 말까지 울산지역의 수출입은
47억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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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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