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5) 밤 10시 15분쯤
남구 삼산동 강변도로에서 28살 권모씨가 몰던
옵티마 승용차가 학성교로 진입하던중
가드레일과 가로등을 잇따라 들이받아
운전자 권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혈중 알콜농도가 0.074%인
상태에서 운전하던중, 옆좌석의 아이가
핸들을 만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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