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시민 사회단체들이 공동모임을
결성해 다음달 19일 치러지는 교육감 재선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시민사회 단체는 교육감 선거가
시민들의 주목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각 후보의 공약 비교와 교육관련 의제 선정
등을 통해 유권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또 학부모 100인 유권자 위원회를
구성해, 후보들의 나쁜 공약을 선정한 뒤
공약 철회 운동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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