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4) 오후 2시 40분쯤
중구 학성동 원룸 공사현장에서
64살 박모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미끄러져
주차돼 있던 포터 차량등 세대를 잇따라
들이받고, 인근 주택을 덮쳐 주택 일부가
부서졌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운전사 김씨가 사이드 브레이크를 제대로 채우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