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도시화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15) 그동안 울산에서 열렸던 동아시아 경제교류추진 도시포럼과 기업메세나 운동 등 국제 도시화 사업에 대한 중간
점검에서 대체로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울산시 오늘 회의에서 울산의 국제도시화
사업명칭을 글로비스 허브 울산으로 정하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10시 30분 시청 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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