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상수도 생산원가와 요금이 광역시
가운데 최고로 높아 시민들의 부담이 큰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울산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주노동당 윤종오 의원은 오늘(11\/15)
울산시의 상수도 요금이 톤당 773.1원으로
부산의 585.7원, 서울의 514.5원 등에 비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의원은 상수도 생산원가가 비싼 이유를 찾아 낮추는 방안을 강구하고 하수도 요금도 현실화 시킬 것으로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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