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오늘(11\/15) 오후 남구 신정동
넝쿨아파트 주민들이 아파트 앞 이면도로에
설치한 차량통행 금지경고판을 강제
철거했습니다.
넝쿨아파트 주민들은 자신들의 사유 재산이
아파트 중간 도로를 인근 신축 아파트 공사
차량들이 오가면서 난폭운전을 하고 있다며
지난달 17일부터 도로 통행을 제한했습니다.
남구청은 주민들의 도로 소유권은 인정하지만
공공기능을 하는 도로를 사용 통제함으로써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강제 철거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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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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