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5) 오후 1시 30분쯤 북구 상안동
모 빌딩 주차타워에서 작업중이던 40살
정모씨가 차량용 엘리베이터 상판이 무너져
3미터 아래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엘리베이터 업체 직원인 정씨가 고장난 주차타워를 수리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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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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