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이 오늘(11\/15)
오전 8시 40분부터 울산지역에도 20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시작돼 이 시간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울산지역 각 수능 고사장 앞에는
선배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후배들의 응원전이
이어진 가운데 별다른 사고 없이 시험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수험생은 지난해보다 437명
증가한 만 3천 63명이며, 재학생이 8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능관리본부에서는 외국어 듣기평가가
실시되는 오후 1시 10분부터 20분간은
자동차 경? 등 소음 발생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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