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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전국 최하위권

옥민석 기자 입력 2007-11-15 00:00:00 조회수 155

울산지역 초등학교의 스쿨존 지정률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강원도 이어 두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한나라당 천명수 의원은 울산지역 228개 학교 가운데 스쿨존이 설치된 학교는 60%인 138개로 전국에서 두번째로 낮은데다 안전표지판
설치률도 42%로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는 등
어린이들의 안전이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경찰과 의논해 스쿨존
설치와 교통위반 단속을 강화해 사고를
줄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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