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년제 대학생들이 원하는
첫 취업 연봉이 3천만원을 넘어 눈높이가
매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전국 4년제 대학생
6천400 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첫 취업 때 받고 싶은 연봉은 남학생은
3천22만원,여학생은 2천855만원이었으며
울산은 전체 평균이 서울에 이어 두번째로 높은
3천20만원에 달했습니다.
이같은 희망연봉은 실제 20대 후반의
대졸 사원 평균 연봉보다 470여만원이나
많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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