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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강동권 유원지 개발의 첫 사업인
워터파크 리조트 건설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산하지구 개발에 이어 유원지 지구도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강동권 관광 휴양지 개발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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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해양관광 휴양지로 조성될 예정인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이 사업추진 10년만에
유원지 지구 기공식과 함께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강동권 관광 휴양지 조성 사업의 핵심인
유원지 조성사업이 콘도와 대형 물놀이 시설
착공으로 비로소 첫 삽을 뜬 것입니다.
◀INT▶이창배 시공사 대표이사
총 사업비 2천 500억원이 투입될 리조트는
유원지지구 10만 제곱미터에 콘도와 워터파크를 시작으로 오는 2천 10년 5월까지 청소년
수련원과 스키돔,테마파크 등 8개 시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지난 4월 전원주택과 특급호텔이 들어설
산하지구 개발이 시작된 이후, 7개월
만에 유원지 개발이 본격 시작됨으로서 강동권
관광 휴양도시 개발이 상당한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INT▶박맹우 울산시장
울산시는 강동권 개발사업 가운데 나머지
온천지구와 해안,산악 관광휴양지구 개발도
조만간 착공하기로 하고 사업추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S\/U)지금까지 조그만 어촌에 불과한 이 곳
강동권이 세계적인 관광 휴양도시로 거듭
태어날 수 있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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